장동민 특허 페트병으로 알아보는 몰랐던 사실 3가지 그는 정녕 천재인가

장동민하면 개그만으로 많이들 알고 계십니다.

맞죠, 개그맨 맞는데 단순히 우리가 알고있던 ‘대화가 필요해’ 시절의 어벙이 장동민이 아닙니다.
엄청난 두뇌와 기획력, 실행력으로 지금은 개그맨을 넘어서 제 2 전성기를 마음껏 누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도대체 어쩌다가 장동민이 특허 페트병을 출원하고 부자가 되며 여기까지 왔는지 세세하게 알려드릴테니 놓치지 마세요!

장동민 소개

장동민은 1979년 7월 20일 충청남도 아산군 도고면에서 태어났으며, 대학 재학 시절에 개그맨으로 데뷔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고, 초등학교 3학년이 되기 전까지 글을 읽을 줄 몰랐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KBS 공채 개그맨 19기로 성공적인 데뷔를 이루었고, 유명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개그콘서트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기억되었고, 특히 “그까이꺼 그냥 뭐 대“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었습니다. 그의 독보적인 화법과 독설 개그는 그를 대표하는 특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그의 이미지는 <더 지니어스 시즌3>에 출연하면서 크게 변화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뛰어난 정치력, 심리전, 암기력 등을 선보이며 고학력자들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최근에 엄청나게 떠오르고 있는 데블스 플랜에도 출연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져버린 장동민이 더이상 출연할 이유도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장동민 페트병

장동민의 ‘페트병 원터치 제거식 용기 포장지’ 아이디어는 투명 페트병의 재생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창의적인 제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페트병을 분리배출할 때 발생하는 가장 불편한 부분인 라벨 제거를 원터치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라벨을 세로로 붙여 페트병 뚜껑을 돌리면 동시에 라벨이 지워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페트병의 재생원료로 활용될 수 있는 섬유를 생산할 때 라벨이 분리되어 있어 더욱 효율적인 재활용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제품에는 페트병에 접착제가 남지 않는다고 설명되어 있어 환경에 더욱 친화적입니다.

장동민은 지난 해 관련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2022년 1월에 회사를 창업한 후, 해당 아이디어로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수상 소식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며 노력의 결실을 나누었고, 소비자들에게 해당 아이디어를 전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동민의 포커

포커 대회에서 우승한 장동민

엄청난 두뇌 플레이를 보여준 장동민은 포커 대회에서도 우승한 경력이 있습니다.
아시아 포커 챔피언십에서 하이롤러(고액 베팅)부문에 출전했고 무려 우승 상금 5000만원을 쥐었다고 합니다.

우승 상금 5000만원이면 럭셔리한 중고차 한대 뽑을 값인데 부럽습니다.

내로라 하는 포커 고수들이 출전하는 한국 베트남 필리핀 폴란드등의 다양한 국적의 고수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했다니 대단하지 않나요? 임요환같은 포스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장동민의 ‘더 지니어스’ 참여에 대한 초기 의견은 대부분이 친목질 브레이킹을 위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는 장동민이 룰 브레이커에서 논란을 일으킨 인물로, 이를 통해 친목질 논란을 정면으로 다루기 위한 것이 아닌지 예상되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출연진 중에서도 가장 마이페이스하면서 민폐 캐릭터로 유명한 인물이라는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절대 아니었습니다. 장동민이 판을 휘어잡는 주인공이었습니다’

압도적인 게임 플레이
  • 게임 이해력과 리더십 – 그러나 실제로는 예상을 깨고, 장동민은 ‘더 지니어스’에서 놀랍도록 뛰어난 게임 이해력과 리더십을 보여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예상치 못한 참가자 중 하나로 출연했지만, 게임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본인만의 전략으로 판을 휘둘러 가는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엄청난 결단력 – 장동민은 리더십이 필요한 순간에 탁월한 결단력을 보이고, 다른 참가자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게임을 이끌어 나갔습니다. 그 결과, 예상치 못한 승리를 거두어 ‘더 지니어스’의 최종 우승자가 되었습니다.
  • 시즌 4에도 출연예정 – 또한, ‘더 지니어스’를 통해 장동민과 다른 출연진들 간의 친목도 형성되었고, 이는 프로그램의 분위기도 삭막하지 않은 활기찬 분위기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장동민은 시즌 4에도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개그맨으로써의 장동민

장동민은 대학 동기인 유세윤과 유상무와 함께 개그 팀인 옹달샘이라는 팀을 구성하였습니다. 2003년부터 KBS의 개그맨 육성 시스템 중 하나인 <한반도유머총집합>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무대에서 개그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세 명이 함께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선발되어 데뷔하였고, 이는 세 명 이상의 팀이 동시에 공채 합격한 최초의 사례였습니다.

  • 처음에는 데뷔 생각이 없었다? – 장동민이 처음에는 개그맨이 될 생각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상무가 개그맨 시험을 보자고 제안하였고, 장동민은 일단 거절했으나 유상무의 부탁으로 셋이 개그맨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면접 중에 갑자기 중단 당한 일로 인해 장동민은 1년간 매일 6시간만 자면서 개그를 연습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개그콘서트에서는 ‘봉숭아 학당’의 경비아저씨 캐릭터로 최초로 인기를 얻었고, “그 까이꺼 그냥 뭐~ 대충~”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냈습니다.
  • 다양한 프로그램 촬영 –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다양한 캐릭터와 연기를 선보인 장동민은 2011년 이후 <코미디빅리그>로 이동하여 ‘기막힌서커스’ 등의 코너로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 수상할 수 밖에 없는 잠재력 – 2005년에는 제4회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남자 부문 우수상을, 2007년에는 제6회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분 최우수코너상(대화가 필요해)을 수상하는 등 그의 연기와 개그 실력은 이미 검증된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개그맨 활동을 하지 않는 듯 하지만 어릴적 봤던 장동민의 개그를 다시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아쉽네요.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인물

지금까지 장동민이라는 인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개그맨 시절부터 시작해서 특허 페트병, 더 지니어스 게임, 포커까지
진짜 개그맨이 어디까지 머리가 좋을 수 있는가에 대해 한계를 보여준 인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동민만이 할 수 있는 플레이와 업적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장동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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